훔훔훔........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난 노전대통령을 존경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던
그저 세상이 돌아가는거에 그리 큰 불만 없이 아무 생각없이
보내던 사람이지만....
그래도 명색히 한나라의 대통령이셨던 분의 서거에 마음 한편이 아련하다.
그렇게도 삶이 힘드셨는지... 그렇게도 무거우셨는지...
그런 상태로 몰리게 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국민이라는게 참으로 서글픕니다.
그렇지만 아무리 힘드셔도 아무리 무거우셨어도...
국민들을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하신 행동은...
ㅠ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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